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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의 협상 칼럼
정인택의 협상 칼럼 - “우리 아이가 도벽(盜癖)이 생겼어요”
 

 

“우리 아이가 도벽(盜癖)이 생겼어요”


 



정인택

JNK 지혜활용 개발원장

 

 

 

 

양재동 고급 빌라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어머니가 자녀에 대한 상담을 하시려고 연구원을 찾아 오셨다. 당 황하신 모습으로 첫 마디에 “우리 아이가 도벽이 생겼어요.”하 며걱정을 하셨다.

우선, 그 아이의 어머니는 참 현명하신 분이다. 그런 입장에 서 곧 바로 자녀에게 훈계를 하거나 다그쳐서 잘 못된 버릇이라 고 야단치고 나무라면 자녀와의 관계는 악화일로로 끝나는 것 이다. 모르는 척 하며 추이를 살피고 전문가와 상의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아이에게 도벽이 생긴 과정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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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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