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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 국제로타리 3650지구(서울) 장세호 총재
 

 

국제로타리 3650지구(서울) 장세호 총재

변혁을 이끄는 지도자는 시대적 위기의식과 비전을 함께 제시해야


 

지난 2000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우리나라의 소아마비 박멸을 선언했다. 아직 2~3개 국가에서 소아마비 발병이 몇 건 보고되고 있으나 곧 지구상에서 소아마비가 완전히 사라질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소아마비 퇴치를 언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로타리(Rotary)다.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결성된 민간 자선·봉사단체 국제로타리는 약 30여년 전부터 소아마비 퇴치 활동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로타리가 백신 지원 등 소아마비 퇴치에 쏟아 부은 돈만 약 16억 달러, 한화로 약 1조 8천억 원에 달한다. 빌 게이츠와 그의 아내가 설립한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도 심장마비 퇴치를 위해 로타리에 거액을 기부한 바 있다. 200여 개국 약 123만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국제로타리는 한국에 19개 지구로 형성된 6만 7천 명의 회원들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서울 3650지구의 장세호 신임 총재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는 수십 년 종사해온 미국 IBM, GE, ITT, XEROX 같은 글로벌기업들의 혁신경영체험을 바탕으로 이제 로타리와 우리 사회가 함께 가야 할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의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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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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