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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의 협상 칼럼 - 영웅의 내공(內功)은 평소의 삶
 

 

영웅의 내공(內功)은 평소의 삶
 



정인택

JNK 지혜활용 개발원장

 

 

2009년 1월 15일. US에어웨이 항공기는 155명의 승객을 태우고 뉴욕 라과디 아 공항을 이륙했다. 그런데 이륙 직후 양쪽 엔진이 꺼지 고 말았다. 철새 떼가 빨려든 것이다. 고도는 불과 8천m 였다. 눈 아래 성냥갑 같은 브롱크스의 집들이 빽빽이 보인다.

조종사 치슬리 설렌버거는 관제탑에 ‘메이데이’(위험 도움신호)를 반복한다. 평정심을 되찾으며 재빨리 머릿 속에 비상수칙들을 떠올린다. 조종간을 잡고 양 날개를 평평히 유지하여 활공한다. 자칫 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85톤 에어버스 A320 여객기는 어디로 곤두박질 칠지 모른다.

관제탑은 다급하게 인근 비행장에 착륙하기를 권한 다. 그러나 조종사는 순간적으로 허드슨강에 착륙하기를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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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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