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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Report
백정흠 원장의 목 건강 4 - 자율신경실조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중추
 

 

 

<백정흠 원장의 목 건강 4>

 

자율신경실조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목은 뇌의 일부이며 자율신경계의 중추

목근육의 뭉침을 풀고, 목뼈의 비틀림을 바로잡으면 온몸이 건강해집니다.


백정흠 소마한의원 원장

목 푸는 한의사 백정흠 원장은 “목뼈를 바로잡고, 목 근육 을 풀면 뇌가 온몸을 치료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15년 간 약 15만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목과 어깨의 통증뿐만 아니라 자율신경실조증, 소화장애, 안구건조, 안면비대칭, 갱년기증후군 등을 손(수기치료)과 자연(한약)으로 다스려 왔다. 평생 갖고 사는 병이라고 알려진 난치성 질환도 목풀 이로 완치해 서울 강남의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 자하다. 선릉역에서 소마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Tel 02)415-8275  E-mail somakmc@naver.com


 

 

Contents
1. 목을 풀면 뇌가 건강해진다.

2. 자율신경실조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 소화장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호흡장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5. 비대칭 얼굴을 교정할 수 있다.

 

 


인체 시스템의 신경계(神經系; nervous system)는 동물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으로부터 자극을 받아들 이고 반응을 일으키는 것과 관련된 계통을 말합니다. 해파 리나 말미잘과 같은 동물은 단순한 신경망으로 촉수와 위 수강을 움직입니다. 척추동물과 같은 보다 복잡한 동물들 은 신경원이라 불리는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 자율신경 계와 같은 신경망으로 감각을 수용하고 몸을 조절합니다.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로 나뉩니다.중 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이루어진 신경계통입니다.말초신 경계는 자율신경계와 체성신경계로 이루어진 신경계통입니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이루어진 신 경계통입니다.

자율신경이란 이름은 대뇌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지 않 는다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나, 실제는 시상하부와 그 밖의 여러 중추신경의 지배를 받아 어느 정도 의식적인 조절이 가능합니다. 자율신경계는 주로 평활근의 운동과 분비샘의 활동을 지배하여 동물 내부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계통입니다.

두 신경은 대부분 쌍으로 신체 기관과 연결되어 있어 서로 길항적인 작용을 합니다. 자율신경계는 중추신경계 밖에서 뉴런을 한번 교체한 후 말초에 이르며, 중추신경으 로부터 자극을 전달받으면 교감신경은 노르에피네프린을 분비하고, 부교감신경의 경우 아세틸콜린이 분비됩니다.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에서 갈라져 나와 몸의 각 기관 에 연결되는 신경계통입니다.


**자율신경계

자율신경계(autonomic nervous system, ANS)는 말초 신경계통에 속하는 신경계로 평활근과 심근, 외분비샘과 일부 내분비샘을 통제하여 동물 내부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자율신경이란 이름은 대뇌의 직접 적인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나 실제는 시상하부와 그 밖의 여러 중추신경의 지배를 받아 어느 정 도 의식적인 조절이 가능하다. 자율신경계는 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로부터 반응기까지 하나의 뉴런으로 이어져 있는 체성신경계와 달리 중추신경계와 이어져 있는 신경절 이라는 뉴런의 집합체로부터 나온다. 자율신경계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분류된다.(위키백과)

 

**교감신경

자율신경계를 이루는 개개의 원심성 말초신경입니다. 중 추는 척수의 흉요부측각에 있고, 혈관이나 내장에 들어갑 니다. 혈압 상승, 혈관 수축, 괄약근의 수축 등의 작용을 합니다.

 

**부교감신경

교감 신경과 더불어 자율 신경계를 이루는 신경으로 교감 신경이 촉진되면 억제하는 일을 하고, 신체가 흥분되면 심 장의 구실을 억제하며 소화기의 작용을 촉진합니다.교감 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서로 길항작용을 통하여 조화를 이 루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만성적인 스트레스나, 만성피 로 등의 원인에 의해 조절기능이 깨진 상태를 자율신경실 조증이라고 부릅니다.

 

**자율신경실조증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러 가지 증상들이 한번에 나타나기 때문에 이병원 저병원 전전하게 되며, 병원검사에서는 정 상소견이므로, 진통제, 수면제 등 대증치료만 받다가, 결 국은 정신과로 가게 됩니다. 정신과를 어렵게 가게 되더라 도 역시 수면제, 신경안정제 등의 대증치료뿐인 것은 마찬 가지입니다. 오히려 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정신이 멍하 고, 삶의 질은 더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타까 운 현실입니다.

중추성과 말초성으로 다시 나뉘며, 이 가운데 특히 말초성 은 한방치료가 더 우수하리라 생각됩니다.대 표적인 한약 이 황련, 복령, 치자, 향시, 시호 등입니다.


임상에서 나타내는 유형은 당연히 Ⅱ형과 Ⅳ형이 대부 분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살아 야만 되는 대한민국의 상황은 Ⅱ형 유형을 많이 만들어내 는 사회적 배경이 됩니다.

Ⅳ형은 오히려 Ⅱ형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는데, 자칫 우울증으로 빠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원인은 대부분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육체적인 피로 등을 들고 있습니다만, 이는 분명히 목의 이상에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해부학적으로 목과 자율신경은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목에는 교감신경의 중요한 중계 지점 인 상·중·성상 신경절과 부교감신경인 미주 신경이 좁은 영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목 근육이 딱딱하게 굳으면 자율신경에 물리적 압박과 혈류 장애가 일어나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없 게 되어 자율신경실조증이 발병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감신경은 흉추1번부터 요추2번까지 척수신경에서 빠 져나오지만, 부교감신경은 뇌신경 3, 7, 9, 10번과 천추2, 3, 4번 신경에서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뇌신경 3번은 눈돌림신경, 7번은 얼굴신경, 9번은 혀인 두신경, 10번은 가장 중요한 미주신경입니다.

목의 이상은 자율신경계 가운데 부교감신경의 기능저 하를 유발하는 이유는 12쌍의 뇌신경 가운데 4쌍의 뇌신 경이 부교감신경계로 분류되는데, 목의 이상은 안면골과 두개골의 변형을 유발하고, 뇌신경이 빠져나오는 구멍들 이 좁아지게 되어 여러 가지 증상들을 유발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목을 바로 잡고, 목 뭉침을 풀면 두개골이 정상으 로 돌아오고, 신경이 빠져나오는 구멍들도 제위치로 돌아 가게 되어, 뇌신경들도 기능을 회복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미주신경은 목부위를 지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목을 풀 면 미주신경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뇌의 연수부위가 목으로 이어지면서 척수로 연결됩니다. 또한 목이 뇌의 일부라는 저의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 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단단하게 굳어진 목근육을 풀고, 틀어진 목뼈를 바로 잡으면 안면 두개골은 정상화되고, 뇌기능도 정상화되고, 온몸의 기능이 살아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쉬운 이야 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여러 가지 질환들의 치료는 목풀이 치료가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신경실조증/자율신경기능이상 자가진단표

[ 자율신경증상 ]

1. 항상 귀에서 이명이 있습니까?

2. 가슴 또는 심장 부위가 조이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3. 가슴 또는 심장 부위가 눌리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4. 심장이 박동이 너무 빨라서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자주 있습니까?

5. 심장이 미친 듯이 빠르게 뛴 적이 있습니까?

6. 자주 답답해질 때가 있습니까?

7. 다른 사람보다 숨이 가빠질 때가 있습니까?

8. 때때로 앉아 있어도 숨이 찰 때가 있습니까?

9. 여름에도 손발 끝이 차가운 느낌입니까?

10. 손발 끝이 보라색이 될 때가 있습니까?

11. 항상 식욕이 없습니까?

12. 헛구역질을 하거나 토하기도 합니까?

13. 위장 상태가 좋지 않아 신경이 쓰일 때가 있습니까?

14. 소화 기능이 좋지 않습니까?

15. 항상 위장 상태가 나쁩니까?

16. 식사 후 또는 배가 고플 때 배가 아플 때가 있습니까?

17. 자주 설사를 합니까? 18. 자주 변비입니까?

19. 목과 어깨가 뭉쳐 있습니까?

20. 다리가 혈액 순환이 안 되어 나른합니까?

21. 팔이 혈액 순환이 안 되어 나른합니까?

22. 피부가 매우 민감하여 가려울 때가 자주 있습니까?

23. 얼굴이 심하게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까?

24. 겨울에도 땀을 많이 흘립니까?

25. 피부에 발진이 잘 생깁니까?

26. 심한 두통이 자주 있습니까?

27. 항상 머리가 무겁거나, 아파서 기분이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까?

28. 갑자기 열이 나거나, 추워질 때가 있습니까?

29. 가끔 심한 어지럼증이 있습니까?

30. 정신이 아찔하여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까?

31. 지금까지 2번 이상 정신을 잃은 적이 있습니까?

32. 몸 어딘가 저림이나 통증이 있습니까?

33. 손발이 떨릴 때가 있습니까?

34. 몸이 훅하고 달아올라 땀이 날 때가 있습니까?

35. 지쳐서 녹초가 되는 일이 자주 있습니까?

36. 특히 여름이 되면 심하게 몸이 나른합니까?

37. 일을 하면 금방 지쳐 버립니까?

38.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합니까?

39. 조금만 일을 하더라도 쉽게 지쳐버립니까?

40. 밥을 먹을 수 없을 정도로 피곤합니까?

41. 기후 변화로 인해 몸 상태가 변합니까?

42. 특이체질이란 말을 의사에게서 들은 적이 있습니까?

43. 멀미를 합니까?

 


[ 정신증상 ]

1. 시험 때나, 질문할 때 땀을 흘리거나 떨립니까?

2. 윗사람이 가까이 오기만 해도 긴장하고 떨리게 됩니까?

3. 상사가 보고 있으면 일을 전혀 할 수 없게 됩니까?

4. 일을 서둘러해야할 때 머리가 혼란스러워집니까?

5. 조금이라도 급하면 실수를 쉽게 하게 됩니까?

6. 항상 지시나 명령을 혼동합니까?

7. 낯선 사람이나 장소가 부담이 됩니까?

8. 곁에 아는 사람이 없으면 안절부절 합니까?

. 항상 우유부단하여 결정을 잘 못내립니까?

10. 언제나 이야기 상대한테 곁에 있어달라고 합니까?

11. 남들한테 눈치가 없다는 말을 듣습니까?

12. 남의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힘이 듭니까?

13. 모임에 나가도 혼자라는 느낌이 들어 슬픕니까?

14. 언제나 불행하고 우울합니까?

15. 사소한 일에 잘 울게 됩니까?

16. 언제나 비참한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17. 인생이 전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까?

18. 차라리 죽고 싶을 때가 있습니까?

19. 항상 사소한 일에도 전전긍긍합니까?

20. 가족한테도 끙끙 앓는 일이 있습니까?

21. 사소한 일에 신경이 쓰여 안절부절 하지 않습니까?

22. 다른 사람한테서 신경질적이라는 말을 듣습니까? 2

3. 가족 중에 신경질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24. 심한 신경증(노이로제)에 걸린 적이 있습니까?

25. 가족 중에 심한 신경증에 걸린 사람이 있습니까?

26. 정신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27. 가족 중에 누군가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28. 심하게 수줍어하거나, 신경과민입니까?

29. 가족 중에 심하게 수줍어하거나, 신경과민인 사람이 있습니까?

30. 감정을 상하기 쉽습니까?

31. 사람들한테서 비판받으면 바로 심란해집니까?

 32. 사람들한테서 까다롭다는 말을 듣습니까?

33. 사람들한테서 항상 오해를 받습니까?

34. 친구에도 방심하지 못합니까?

35. 일을 하려고 생각하면 안절부절 하지 못합니까?

36. 금방 욱하거나 짜증을 내지 않습니까?

37. 항상 긴장하지 않으면 바로 당황하게 됩니까?

38. 사소한 일에 부아가 치밀어 화가 납니까?

39. 사람들한테서 지시를 받으면 화가 납니까?

40. 사람들한테서 방해받으면 짜증이 납니까?

41.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바로 욱 합니까?

42. 심하게 화를 낼 때가 있습니까?

43. 자주 몸이 떨립니까?

44. 항상 긴장하고 불안합니까?
45. 갑자기 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거나 벌벌 떨립니까?

46. 호통을 받았다고 위축되어 얼어버립니까?

47. 한밤중에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일이 자주 있습니까?

48. 악몽을 꾸면서 잠에서 깨는 일이 자주 있습니까?

49. 뭔가 끔찍한 생각이 항상 머리에 떠오릅니까?

50. 자주 아무 것도 아닌 일에 갑자기 벌벌 떨며 무서워합니까?

51.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까?
※ 자율신경증상과 정신증상에 관한 질문에 모두 "네", "아니오"로 답하고, "네"의 합계수로 분류하는 검사입니다. 각각의 질문에 "네"의 합계수를 계산하여, 그 수가 아래 그림의 Ⅰ, Ⅱ, Ⅲ, Ⅳ의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봅니다.

이 검사에서 자신의 심신의 안정도가 4가지 유형의 어 디에 해당하는가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유형Ⅰ  자율신경증상, 정신증상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한 수가 모두 10개 이하.

정상이라고 판단, 심신이 안정된 상태.

유형Ⅱ  자율신경증상 11개 이상, 정신증상 10개 이하.

자율신경증상이 주체가 되므로 자율신경실조증형으로 불린다.

유형Ⅲ  정신증상 11개 이상, 자율신경증상 10개 이하.

정신증상이 주체가 되므로 정신증형으로 불린다.

유형Ⅳ  자율신경증상, 정신증상 모두 11개 이상.

심신증형 또는 심인성 자율신경실조형으로 불린다. 


판정 결과가 유형 II와 IV인 분은 자율신경에 어떤 증상을 나타내기 때 문에 자율신경을 안정시키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마한의원의 목풀이 치료는 자율신경실조증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치료법입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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