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성림조형원 사회적협동조합 심재담 대표이사
-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고등학교 1학년 때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청소년기가 그리 안정적이진 않았습니다. 형편이 좋지 않던 시절이라 방황도 하고 의지와 꿈을 키우기보다 현실에 좌절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를 만들 때는 모든 것을 잊게 되고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미술학원을 친구 따라 가게 되었는데, 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하며 그 수입으로 학원에 다니곤 했습니다. 어느덧 입시를 준비하게 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그만두려 했을 때 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며 대학교 진학에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청년들에게 전하는 긍정의 메시지!!!
나와 대화 할 시간을 많이 가져야
저도 흔히 말하는 MZ세대에 속한다고는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포기하고 남들과 비교하는 것에 너무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곤 하는데요.
그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늘 던져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바라봐 할 것은 핸드폰 화면 속의 내가 아닌 자기 마음의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보고 관심을 가진다면 본인 스스로가 가진 무한한 에너지와 능력을 찾아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지고 나와 대화 할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을 꼭꼭 부탁드립니다.
성림조형원은 한국 전통 등 연구를 비롯한 전통예술기법 기반으로 신라 문화의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 등의 문화 대중화와 지역 청년 예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미션을 수행하고자 설립된 청년 기업이다. 성림조형원 심재담 대표는 “전통예술의 힘은 정교하고 고도의 기술화로써 나오는 하나의 작품이라는 장인정신의 극을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개개인의 염원을 담은 정성이 모였을 때 하나의 장관을 이루는 집단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예술 또한 한국 고유의 전통예술의 장점이라는 것을 부각하고자, 체험형 예술을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성림조형원은 한국 전통 등 연구를 기반으로 신라문화 체험의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 등의 문화 대중화와 지역 청년 예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