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컵커피 배경한 대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위촉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커피 브랜드 ‘유니컵커피(UNICUP COFFEE)’를 운영 중인 유니컵컴퍼니 배경한 대표(30)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가 통일정책에 관한 자문과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담당한다. 이번 제22기 위원 명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지역사회·경제계·청년층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배 대표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에서 유니컵커피를 창립·운영하며 ‘프리미엄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청년 창업가로서 주목받아왔다. 현재는 유니컵커피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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