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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골프 회원권은 부익부 빈익빈 시세로 마감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2.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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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담골프장9.jpg

올 한 해는 국내 경기 영향 탓으로 골프 사업이 전반적으로 침체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용품이나 의류 시장도 매출이 감소했으며, 골프장 내장객 수도 줄어들고 비로 인한 날씨 영향도 있다 보니 영업 일수도 줄어 전년에 비해 매출이 감소한 골프장들이 대부분이다. 서울 근교는 그나마 상황이 좀 괜찮지만 거리가 있는 골프장들은 확연히 준 내장객으로 인해 객단가도 떨어지며 매출이 큰 폭으로 줄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골프장들도 생기고 있다. 그래도 아직은 코로나 시기부터 이어온 호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다기보다는 전년 대비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것이지 어쩌면 코로나 이전의 정상적인 시장 상황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보인다.

골프 회원권 시장은 올 한 해도 여전히 초고가 수도권 인근 골프장들은 강세가 이어지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저가 회원권은 경기 영향으로 매도 물량이 증가하며 소폭 내림세를 보이며 약세를 보여 왔다. 한동안 이어오던 호황기 여파로 당분간 뒤숭숭한 분위기가 이어질 수도 있지만 점차 골프장들도 해당 골프장에 맞는 영업 전략과 시장 흐름에 따라 적응해 가며 탄력적으로 그린피를 운영한다든지 각자의 영업 전략이 나올 것으로 본다. 골프회원권 또한 개인, 법인별 성향에 맞게 회원권 시세가 안정화 되어가며 시세가 형성되어갈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인 흐름은 초고가 회원권은 강세 중,고가 회원권은 보합 저가 회원권은 약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본인에게 맞는 이용 가치만을 보고 회원권을 선택하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고가대 회원권

입회 조건이 까다로운 관계로 매매가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잭니클라우스CC 매도 물건이 늘어나며 시세 하락을 보여 현재 가격은 27억 원까지 하락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부CC, 이스트밸리CC, 남촌CC는 시세 변동이 없는 가운데 22억 원 보합 시세이다. 비젼힐스CC 17 5천만 원, 가평베네스트CC 13억 원, 렉스필드CC 115천만 원, 레이크사이드CC 105천만 원 시세를 보이며 거래량이 줄어들며 시세 변동이 적은 상황이다. 화산CC 114천만 원, 신원CC 94천만 원 보합 시세지만 소폭 상승한 아시아나CC79천만 원 시세이다. 송추CC, 서울CC 78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저가대 회원권

청평마이다스밸리CC는 매도 물량이 증가하고 매수세가 줄어들며 하락 폭이 커지며 41천만 원까지 하락 하였으며 서원밸리CC44천만 원, 88CC 35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뉴서울CC, 지산CC 39천만 원 보합 시세이며 거래량이 줄고 있는 프리스틴밸리CC는 하락 폭이 커지며 26천만 원까지 하락하였으며, 기흥CC 285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제일CC 24천만 원, 남서울CC는 매도 물량이 증가하며 하락 반전되어 29천만 원까지 소폭 하락한 시세이다. 수원CC는 여전히 매수 문의가 꾸준한 관계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35백만 원까지 상승하였다. 이용 거리가 멀고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시세에 대한 하락 폭은 좀 더 커진다고 볼 수 있다. 그간 상승세를 이어오던 여주권 회원권도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자유CC는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다시 시세가 반등하며 26천만 원까지 회복한 반면, 블루헤런CC 175백만 원, 금강CC 172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강북의 뉴코리아CC는 소폭 상승한 223백만 원, 레이크우드(분담금)CC 187백만 원 소폭 상승하였으며, 태광CC 167백만 원, 김포CC 12천만 원 약세이며 한성CC 97백만 원, 서서울CC 77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중저가 회원권도 약세인 가운데 솔모로CC는 소폭 반전되며 9천만 원 시세를 회복하였으며 플라자CC 67백만 원, 반면 저가 회원권인 한원CC 53백만 원, 여주CC 42백만 원, 아난티중앙CC (개인 분담금) 31백만 원, (가족분담금) 4천만 원, 이포CC 28백만 원, 에이치원CC 34만 원 시세이다.

골프회원권 시세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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