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 ‘2025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 대화’서 AI 시대의 문화 소비 트렌드 조망

외교부 주최로 열린 ‘2025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 대화(Future Dialogue for Global Innovation 2025)’에서 K-AI 광고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그룹 베이커스가 AI 기반 광고를 통해 진화하는 문화 소비 트렌드를 조망했다. 행사 이후 베이커스 권영민 대표는 “우리는 광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설득의 구조를 새롭게 정의하는 크리에이티브 엔진을 만들고 있다. 기술은 메시지를 정교하게 만들고, 문화는 그 메시지의 집이 된다. 베이커스는 AI를 문화로 연결하고, 브랜드를 이야기로 번역하며, 사람들의 선택을 돕는 새로운 방식의 설득을 만들어간다”며 베이커스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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