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우체국과 함께하는 소아암가족 성장스토리 ‘2025년 희망빛이 자란다’ 통해 감동의 무대 선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지원으로 12월 9일 소아암을 극복한 아동과 가족 등 200여 명과 함께 ‘우체국과 함께하는 성장STORY, 희망빛이 자란다’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체국 마음이음 한사랑의 집’ 쉼터와 소아청소년암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소아청소년암 서바이버들이 1년간 성장한 모습을 자랑하는 발표회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무대를 채운 아이들은 연극, 뮤지컬, 댄스 등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가족, 친구 앞에서 선보이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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