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ook - 착한 회사를 넘어 옳은 기업으로

착한 회사를 넘어 옳은 기업으로
조성은 | 공감의기쁨 | 16,000원
기업마다 ESG보고서 작성, 평가 등 규제 대응에 열심이지만 진정한 ESG경영으로 전환하려는 노력과 투자자, 직원, 공급망, 소비자, NGO, 시민단체, 지역사회, 규제기관 등 이해관계자들의 이해과 지지를 얻어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다. 투자자에게서 안정적인 투자를, 소비자들에게서 충성적 구매를, 직원들에게서 자발적 동참과 업무 몰입을, NGO와 지역사회로부터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 기업의 ESG 성패가 달린 당면과제이며 중심에 ESG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없는 ESG는 내부에선 작동하지 않고 외부에선 공감받지 못하는 선언에 불과하다. ESG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의 목적과 시스템을 ESG 가치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이러한 변화를 이해관계자들이 이해하고 지지하도록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ESG커뮤니케이션은 ‘그린워싱’의 오명을 씻고 위험을 관리하며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뒷받침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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