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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골프 회원권 점차적 선별적인 회복세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1.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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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담골프장9.jpg

새해 들어서며 예년과 같은 신년 효과로 인한 큰 상승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일부 선별적 수도권 인근 중,고가 인기 회원권에 한해서는 실수요로 인한 신년 상승세는 나타날 것으로 본다. 한동안 이어오던 골프에 관심이 줄어들며 매스컴에서도 골프를 소재로 다루던 콘텐츠가 어느덧 자취를 감추고 일부 유튜브 방송만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커왔던 시장이 그 수요가 사라지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중 골프장 내장객, 스크린골프, 골프용품, 골프의류, 골프 여행까지 전반적인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이는 어찌 보면 코로나 이전으로 회귀하는 중이라 보아야 할 것이며, 그간의 호황이 컸기에 하락 추세가 더 크게 다가올 것으로 본다.

향후 이러한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그나마 회원권 시장은 가장 영향을 덜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는 서울 근교 및 지방 도심지 인근 골프장들은 수요가 줄어도 그간 늘었던 수요가 준 것이지 기존 고객들은 여전히 골프장 이용을 하는 관계로 회원권 시세도 오히려 근교는 더 오르고 있는 골프장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향후 회원권 시세는 수도권 인근 중,고가 골프장은 소폭 상승하거나 유지될수 있으며, 거리가 먼 골프장들은 운영 수익도 줄어들며 회원권 시세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가대 회원권

그간 강세를 이어오던 초고가 회원권도 상승 탄력이 둔화하며 일부 약세를 보이는 회원권들도 있다. 연회비를 받는 잭니클라우스CC27억 원까지 하락 반전되었으며, 남부CC, 남촌CC는 거래와 시세 변동이 없는 가운데 22억 원 보합 시세지만 이스트밸리CC는 하락 반전되며 21억 원까지 내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젼힐스CC 175천만 원 보합세이고 가평베네스트CC는 매도 물량이 드러나며 내림폭이 커지는 가운데 12억 원까지 하락 폭이 커지고 있다. 렉스필드CC 117천만 원, 레이크사이드CC 105천만 원 시세를 보이며 거래량이 줄어들며 약세이다. 화산CC113천만 원, 신원CC 96천만 원까지 소폭 상승하였다. 아시아나CC도 추가 매수가 유입되며 82천만 원까지 재차 상승하였으며, 송추CC, 서울CC78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저가대 회원권

청평마이다스밸리CC는 매도 물량이 증가하고 매수세가 줄어들며 하락 폭이 커지며 41천만 원까지 하락하였으며, 서원밸리CC 43천만 원, 뉴서울CC, 지산CC는 소폭 상승하여 4억 원 시세이다. 88CC는 거래량이 늘어나며 상승폭이 커져 365백만 원까지 올랐으며, 수원CC는 보합 시세가 유지되며 35백만 원 시세이다. 남서울CC 보합 시세인 29천만 원,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는 프리스틴밸리CC는 여전히 하락폭이 커지며 25천만 원까지 하락하였으며, 기흥CC 29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반면 매도 물량이 소진된 제일CC는 강보합세로 전환되며 25천만 원까지 상승하고 있다.

여주권 회원권도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자유CC는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다시 시세가 반등하며 27천만 원까지 상승하였으며, 블루헤런CC 18천만 원, 금강CC 182백만 원까지 오르며 여주 지역 회원권들도 소폭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북의 뉴코리아CC는 소폭 상승한 225백만 원, 레이크우드(분담금)CC 188백만 원 소폭 상승하였으며, 태광CC 17천만 원, 김포CC 122백만 원, 한성CC 98백만 원, 서서울CC 78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솔모로CC는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전되며 92백만 원까지 시세를 회복 하였으며, 플라자CC 66백만 원, 한원CC 52백만 원, 여주CC 42백만 원, 아난티중앙CC (개인분담금) 31백만 원, (가족분담금) 4천만 원, 이포CC 28백만 원, 에이치원CC 33백만 원 시세이다.

골프회원권 시세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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