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재단, 하나은행과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최근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기부문화 정착 및 저변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산 및 신탁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접근성 강화를 통해 유산기부 참여 및 기부문화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유언대용신탁의 기부신탁 상품을 통해 생전에 본인이 자산을 관리하고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공익단체나 기관에 기부할 수 있다. 해당 상품으로 하나은행은 기부자의 뜻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여성재단은 신탁 상품에 가입한 유산기부 참여자들이 다양한 여성의 안전하고 평등한 삶을 위한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_ http://www.women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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