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KBO 레전드 김태균과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 운영… 훈련·교류·체험을 한 번에
모두투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2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1월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테마 프로그램으로, 실전 역량 강화에 최적화된 맞춤형 코칭·트레이닝과 교류전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동시에 사이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일정까지 더해 ‘훈련과 성장, 여행의 즐거움’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로, 소규모 정예 운영을 통해 훈련 몰입도를 높여 실전 성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 일정 케어를 강화해 참가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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