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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비수기이지만 시즌 대비 선별적 강세 이어져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1.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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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이 얼마 지나지 않은 추운 동절기 시즌이지만 회원권 시세는 이미 시즌을 준비하는 영향으로 수도권 인근 접근성이 쉽고 이용이 편리한 골프장들은 강세를 보이는 골프장 수가 늘어나며 선별적으로 회원권 시세가 상승하고 있다. 이는 계절적인 신년 효과와 더불어 최근 주식 시장의 상승세도 회원권 시세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간 국내 정치적 이슈와 국제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어려운 자영업 경기 여파가 골프 인구의 감소로 이어지며 심리적 불안이 회원권 시세에도 영향을 끼쳐 왔는데,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상황에서 국내 정세와 국제 정세가 이어져 가며 회원권 시세도 수도권 위주와 법인 회원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무기명 회원권이 발행되지 않았던 이유도 기명 회원권에 대한 수요를 키웠으며, 골프 인구가 일부 줄었다 하여도 수도권 인근 골프장을 이용할 기존 골퍼들과 법인 수요는 여전하기에 신년 효과와 맞물려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불안한 국제 정세와 국내 경기 부진 영향은 언제라도 회원권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아 투자 보다는 실질적 이용 가치만 보고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안정적인 회원권을 선택하려면 수도권 인근 골프장은 추천할 만하다.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 회원권도 일부 매수세가 회복되며 잭니클라우스CC 275천만 원으로 소폭 상승하였으며 남부CC, 남촌CC 22억 원, 소폭 오름세를 보인 이스트밸리CC215천만 원 시세이다. 비젼힐스CC 18억 원, 가평베네스트CC 12억 원 보합 시세이며 지명인 혜택 및 위임이 되는 렉스필드CC는 매도 물량이 소진되며 상승 반전하여 122천만 원까지 상승하였으며, 레이크사이드CC는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105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수도권 인근 고가 회원권들은 법인 수요가 신년 초 매수에 가담하며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화산CC 115천만 원, 신원CC 98천만 원까지 상승하였다. 아시아나CC도 추가 매수가 유입되며 85천만 원까지 재차 상승하였으며, 송추CC, 서울CC77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저가대 회원권

요즘은 특히 수도권 주중 회원권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며 좋은 골프장의 주중 회원권 가치가 점차 올라 가과 있어 청평마이다스밸리 주중 회원권은 27천만 원까지 상승하였으며 정회원권과의 격차가 줄어들었다. 청평마이다스밸리CC는 여전히 매도 물량이 늘어나 41천만 원 시세지만 서원밸리CC는 개인 매수 문의가 증가하며 45천만 원까지 상승하였다. 수도권 인근으로 거래량이 많은 뉴서울CC, 지산CC는 소폭 상승하여 41천만 원 시세이다.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는 88CC는 거래량이 늘어나며 38천만 원까지 올랐으며, 수원CC도 재차 상승하며 31천만 원 시세이다. 남서울CC 보합 시세인 295백만 원, 프리스틴밸리CC 26천만 원, 기흥CC 295백만 원, 제일CC26천만 원까지 소폭 상승하였다.

여주권 자유CC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며 다시 시세가 소폭 반등하고 있으며 28천만 원까지 상승하였으며, 블루헤런CC 183백만 원, 금강CC 182백만 원 시세이다. 강북에서 접근성이 좋은 뉴코리아CC도 상승 반전되어 소폭 상승한 235백만 원 시세이며 매도 물량이 소진된 레이크우드(분담금)CC는 상승폭을 키우며 195백만 원 상승하였다. 태광CC 172백만 원, 김포CC 125백만 원, 한성CC 99백만 원, 서서울CC 78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솔모로CC는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전되며 92백만 원까지 시세를 회복 하였으며, 플라자CC도 상승반전하며 66백만 원, 한원CC 52백만 원, 여주CC 46백만 원, 아난티중앙CC (개인분담금) 31백만 원, (가족분담금) 4천만 원, 이포CC 28백만 원, 에이치원CC 34백만 원 시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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