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설 명절 맞아 호텔 셰프의 감각 더한 미식 컬렉션 선보여
집에서도 호텔 셰프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명절 미식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설 명절 투 고’부터 ‘설 명절 선물 세트’까지 호텔 셰프의 노하우를 갖춘 다양한 미식 컬렉션을 마련했다. 호텔마다 각기 다른 감각과 시그니처 메뉴를 반영한 이번 컬렉션은 명절 테이블과 선물 선택 모두에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번거로운 명절 준비를 줄이면서도 높은 품질의 상차림을 만나볼 수 있도록 호텔 셰프의 손길로 깊은 맛을 담은 ‘설 명절 투 고’ 메뉴를 준비했다. 전통의 맛과 호텔 다이닝의 감성을 더한 라인업으로, 집에서도 호텔급 명절 테이블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타볼로 24 ‘JW 명절 투 고’는 타볼로 24 셰프의 진심과 세심함으로 준비한 영양 가득한 명절 음식으로,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미식을 제시한다. 높은 기준으로 엄선된 식재료로, 집에서도 호텔 셰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명절 한 상을 선사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라팔레트 파리 ‘명절 투 고’는 총괄 셰프만의 감도로 엄선한 재료를 활용해 격식과 예의를 갖춘 명절 음식 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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