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빵지순례 부르는 벚꽃빵 놓치지 마세요…더 화사해진 ‘벚꽃 베이커리’ 오픈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풍미로 상춘객들을 설레게 하는 라한호텔 ‘벚꽃 베이커리’가 더 로맨틱해져 돌아왔다. 경주, 울산 등 지역 벚꽃 명소에 자리한 라한호텔이 매년 봄 한정 선보이는 ‘벚꽃 베이커리’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호텔 방문객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SNS에서도 화제가 되면서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벚꽃 베이커리’ 대표 메뉴인 ‘벚꽃 앙금빵’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00% 증가했으며, 호텔 주변에 벚꽃 구경을 왔다가 우연히 사서 먹어본 고객들이 일부러 찾아올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특히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 명소로 꼽히는 보문단지 내 보문호수 앞에 자리해 ‘벚꽃 뷰 맛집’으로 통한다. 호숫가 9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펼치는 거대한 연분홍 물결을 호텔 객실이나 1층 산책로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벚꽃길과 동해의 기암괴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왕암공원, 매년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주전십리벚꽃누리길과 가까워 오붓한 벚꽃놀이 후 빵지순례로 들르기 좋다.
웹사이트 _ https://www.lahan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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