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여행사, 사람보다 꽃을 더 많이 만난다…국내 봄꽃 트레킹 여행 추천

꽃을 ‘보는 여행’을 넘어 꽃 사이를 ‘걷는 여행’의 계절이 돌아왔다.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봄을 대표하는 매화·산수유·복수초·할미꽃·진달래·유채꽃·벚꽃을 따라 걷는 봄꽃 트레킹 코스를 선보이고 여행객을 모집한다. 한국 5대 고매와 만나는 고즈넉한 길, 마을을 가로지르는 노란 물결의 야생화 길, 분홍빛 능선을 수놓는 진달래 군락지, 해안과 늪지를 따라 이어지는 유채꽃 비단길, 산자락 깊숙이 피어난 소박한 벚꽃길까지 단순한 꽃놀이를 넘어 지역의 풍경과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 매화 : 2월~3월, 가장 먼저 봄을 깨우는 매화를 만나는 길
2. 산수유·복수초·할미꽃 : 3월, 마을을 가로지르는 노란 물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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