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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골프 회원권 시세 원만한 상승세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3.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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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들어서며 회원권 시세도 전반적인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골프장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회원권 구매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며 시세도 소폭 상승하였다. 해외 전쟁 여파로 인한 어려움이 산재해 있는 가운데 중동 정세도 상황에 따라서는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에 따른 국내 경기 여건에 따라 회원권 시세도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

그간 회원권 상승 요인으로는 국내 부동산 규제와 주식 시장의 호황으로 인한 영향도 없지는 않은 상황이고, 회원권은 이용 가치 및 투자 가치도 있다 보니 최근 수도권 근교 초고가 회원권 및 고가 회원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며 회원권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러나 그간 상승세가 이용 혜택에 비하면 지나치게 상승하였다는 견해도 있기에 시세 흐름을 충분히 파악하고 구매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회원제 골프장이 퍼블릭 골프장으로, 지속적으로 전환 되어가며 전국 회원제 골프장 수가 170여 군대로 줄어든 것도 회원권 시세를 상승시킨 하나의 요인이기도 하다. 최근 골프 인구가 좀 줄었다 하여도 회원제 골프장도 줄고, 수도권 인근 골퍼의 수는 큰 변동이 없다 보니 이용이 편리한 중,고가 회원권 및 최고가 회원권의 수요는 당분간 여전할 것으로 보아, 상승세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중저가 회원권은 이용 혜택 및 접근성에 따라 시세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본다.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 회원권 중 잭니클라우스CC 28, 남부CC 24억으로 하락 반전되었으며 곤지암 인근 명문 골프장인 이스트밸리CC25, 남촌CC 24억 원까지 시세 상승을 보이고 있다. 비젼힐스CC 18억 원, 가평베네스트CC 13억 원 보합 시세이다. 이용 혜택이 좋은 렉스필드CC도 매도 물량이 소진되며 상승 반전하여 14억 원까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고, 레이크사이드CC는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개인은 105천만 원 법인은 135천만 원 시세이다.

화산CC 소폭 내림세를 보이며 115천만 원으로 하락하였고 주주제 골프장으로 회원 혜택이 좋은 신원CC108천까지 상승폭을 키우며 오름 폭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나CC도 추가 매수가 유입되며 9억 원까지 재차 상승하였으며 송추CC는 매도물량이 늘어나며 하락 반전하여 78천만 원, 서울CC785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저가대 회원권

하락세를 보이던 청평마이다스밸리CC는 소폭 상승 반전하며 42천만 원, 프리스틴밸리CC 27천만 원 시세이다. 클럽하우스를 리모델링하여 오픈을 앞둔 한양CC는 하락 반전되어 42천만 원까지 내리며 하락 폭이 커지고 있으며 서원밸리CC 43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수도권 인근 중가대 회원권의 거래량이 늘어나며 뉴서울CC는 여전히 상승하며 45천만 원, 지산CC 44천만 원까지 오르며 상승 폭이 커졌고, 88CC 42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수원CC도 재차 상승하며 34천만 원, 남서울CC 35백만 원, 기흥CC 32천만 원까지 상승하였다, 제일CC265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자유CC는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을 앞두고 상승하여 3억 원, 블루헤런CC 19천만 원, 금강CC 188백만 원 시세이다. 강북에서 접근성이 좋은 뉴코리아CC도 상승 반전되어 소폭 반등한 235백만 원 시세이며, 레이크우드(분담금)CC은 상승 폭을 키우며 22천만 원까지 상승하였다. 태광CC 172백만 원, 김포CC 123백만 원, 한성CC 98백만 원, 서서울CC 78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솔모로CC 91백만 원, 플라자CC는 시세 하락을 보이며 67백만 원, 한원CC 51백만 원, 여주CC 47백만 원, 아난티중앙CC (개인 분담금) 3천만 원, (가족 분담금) 4천만 원, 이포CC 28백만 원, 에이치원CC 33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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