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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 낮에는 꽃과 공연, 밤에는 생존형 호러 체험 ‘좀비 트레인: 제주행 리부트’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0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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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낮과 밤으로 나뉜 두 세계를 선보인다. 에코랜드는 봄 축제 판타지 포레스트 With Friends’와 생존형 호러 체험 좀비 트레인: 제주행 리부트를 운영한다고 49일 밝혔다. 특히 축제에서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판타지 포레스트시즌2 공연이 이뤄지며, 관람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런웨이형 무대를 확장하고 참여형 요소를 강화했다. 리본 댄스와 스트리트 댄스 K-POP 퍼포먼스를 비롯해 관람객 참여 장면이 더해지며 현장의 몰입감을 높인다. 공연에는 곶자왈 숲속에 사는 포레스트 퀸과 플라워 페어릿(꽃요정), 애니멀 페어릿(동물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관람객들에게 마치 선물 같은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또한 판타지 포레스트 With Friends’ 퍼포먼스 유럽 서커스 스트리트 댄스 K-POP 무대가 매일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라벤다팜역 계절별 꽃밭에서는 에코랜드 튤립&유채 페스타가 열려 형형색색의 튤립과 황금빛 유채꽃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진다.

웹사이트 _ https://www.ecoland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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