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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골프 시즌 골프 회원권 보합세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0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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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담골프장9.jpg

 

회원권 시세가 그간 국제 정세 불안과 국내 경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왔으나 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들어서며 그간 상승한 부담으로 인한 보합 시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 근교 이용 혜택이 좋은 골프장이나, 접근성이 좋고 이용이 편리한 골프장 회원권 시세는 매물 부족 현상으로 인해 강세를 보이는 골프장 회원권도 있다. 그중 렉스필드CC, 송도잭니클라우스CC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수도권에서 거리가 좀 멀고 이용에 불편이 있는 골프장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회원권 시세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초고가 회원권들은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도 매물이 적거나 없는 경우가 있고 중,저가 회원권은 회원 혜택이 적거나 이용이 불편한 골프장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회원권 시세 또한 초고가와 저가의 구분이 명확해질 것으로 보이며 국내 골프 인구가 줄어든다고 하여도 수도권 인근 골프장 수가 제한되어 있다 보니 회원권 시세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향후 회원권 구매에서도 가능하면 수도권 인근 접근성이 좋고 운영이 투명한 골프장으로 회원 혜택이 좋은 골프장들은 지속적인 인기가 유지될 것으로 보아 구입해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간 거리가 있어도 리조트 회원권들의 인기가 높았었는데 전체적인 이용객은 줄어들며 리조트 회원권의 인기는 점차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회원권만 보유하는 판단이 중요한 시기이다.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 회원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송도 잭니클라우스CC30억 원을 호가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남부CC 24억 원 보합시세, 이스트밸리CC는 소폭 하락한 24억 원, 남촌CC 235천만 원 시세이다. 비젼힐스CC 185천만 원, 가평베네스트CC 135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이용 혜택이 좋은 렉스필드CC도 매도 물량이 소진되며 상승세가 커지며 15억 원까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고, 레이크사이드CC는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개인은 105천만 원 법인은 135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화산CC 118천만 원 소폭 상승하였으며 주주제 골프장으로 회원 혜택이 좋은 신원CC 또한 시세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억 원까지 상승폭을 키우며 오름폭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나CC9억 원 보합 시세이며 송추CC는 매도물량이 늘어나며 하락 반전하여 76천만 원까지 하락 하였으며 그간 클럽하우스 신축 이슈로 상승했던 서울CC는 매도 물량이 늘어나며 시세 하락이 커지며 74천만 원까지 내림폭이 커지고 있다.

 

,저가대 회원권

청평마이다스밸리CC는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41천만 원 보합 시세이며 프리스틴밸리CC 27천만 원 시세이다. 한양CC 또한 그간 클럽하우스 신축 이슈로 상승하였지만, 오픈이후는 하락 폭이 커지며 4억 원까지 내리고 있으며 반면 서원밸리CC는 상승폭이 커지며 45천만 원 까지 상승하였다. 수도권 인근 뉴서울CC는 소폭 하락하며 44천만 원, 지산CC 42천만 원, 88CC 42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수원CC도 재차 상승하며 35천만 원, 남서울CC 31천만 원, 기흥CC 32천만 원 시세이다. 제일CC26천만 원 보합 시세이다.

자유CC 3억 원, 블루헤런CC 187백만 원, 금강CC 178백만 원 시세이다. 강북에서 접근성이 좋은 뉴코리아CC 235백만 원 시세이며, 레이크우드(분담금)CC 22천만 원. 태광CC 171백만 원, 김포CC 125백만 원, 한성CC 98백만 원, 서서울CC 75백만 원 보합 시세이다. 솔모로CC 89백만 원, 플라자CC는 시세 하락을 보이며 66백만 원, 한원CC 51백만 원, 여주CC 45백만 원, 아난티중앙CC (개인분담금) 28백만 원, (가족분담금) 38백만 원, 이포CC 27백만 원, 에이치원CC 32백만 원 약보합 시세이다.

 

골프 회원권 시세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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