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145,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활용, 발행 넘어 ‘운영·감사’로… 안암145, 파리 ‘Proof of Talk’서 발표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송금과 기업 결제, 공공 지급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발행과 전송 속도뿐 아니라 운영·감사 체계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사이버보안·블록체인 기업 안암145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Proof of Talk 2026’의 유엔개발계획(UNDP) 쇼케이스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운영 인프라 ‘ControlRail’을 발표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안암145는 지난 6월 3일(현지시간) 파리 루브르 궁전에서 열린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 Impact Showcase’에 발표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스터카드, 스위프트, JP모건,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금융·결제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주요 의제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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