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cor, 글로벌 기업 결제·유동성 관리 지원 ‘AI 금융 인프라’ 출시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 Bercor가 국경 간 결제와 자금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인프라 기반의 AI 금융 플랫폼을 최근 선보였다. 디지털 커머스가 기존 은행 인프라의 발전 속도를 앞지르는 가운데 Bercor는 인터넷 환경에 최적화된 속도와 확장성으로 자금을 이동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한다. Bercor의 하비에르 곤잘레스(Javier Gonzales) 사업개발 총괄은 “글로벌 커머스는 이미 실시간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금융 시스템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며 “차세대 금융 인프라는 단순히 기존 시스템을 디지털화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유동성, 재무, 컴플라이언스, 정산을 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Bercor가 구축하고 있는 기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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