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만 가오슝, 관광 도시로 부상… 아시아 2800만 명 겨냥한 글로벌 캠페인 본격화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30 16:56
  • 글자크기설정

대만 가오슝.jpg

가오슝시 관광국이 새로운 국제 관광 브랜드 언제나 활기찬 가오슝(Keep Vibrant Kaohsiung)’을 공개했다. 가오슝시는 일본, 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해 왔다. 가오슝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은 업계의 호평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Expedia)에 따르면 가오슝은 일본의 2026년 골든위크 기간 합리적인 여행을 중시하는 여행객을 위한 세계 4숨은 보석여행지로 선정됐다. 현재 대만에서 가장 빠르게 주목받는 여행지로 떠오른 가오슝은 성장세와 여행객 관심도 측면에서 해외 경쟁 도시들을 계속 앞서고 있다. 가오 민린(Kao Min-lin) 가오슝시 관광국장은 , 바다, , 항구가 어우러진 가오슝은 다문가오슝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현대적인 기하학적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 블록을 활용해 가오슝의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웹사이트 _ https://khh.travel/en/

ⓒ 월간리더스 & kleader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만 가오슝, 관광 도시로 부상… 아시아 2800만 명 겨냥한 글로벌 캠페인 본격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