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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세계에서 첫 번째로 ‘글로벌 웰니스 데이 2026’ 기념행사 개최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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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NSW) 관광청은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글로벌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613() 시드니가 세계에서 첫 번째로 글로벌 웰니스 데이 2026’을 기념하는 도시가 되면서 뉴사우스웨일즈주는 웰빙과 교감, 회복을 핵심 가치로 하는 글로벌 웰니스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역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글로벌 웰니스 연구 기관인 글로벌 웰니스 인스티튜트(Global Wellness Institute, GWI)에 따르면 전 세계 웰니스 관광 시장 규모는 현재 약 12000억호주달러(AUD)에 달하며, 호주는 세계 5위의 웰니스 관광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는 정신적·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는 여행 경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뉴사우스웨일즈주는 웰니스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 요소로 재정의하고 있다. 시드니의 상징적인 해수풀에서 즐기는 일출 수영부터 가이드와 함께하는 해안 산책, 원주민 문화 체험, 그리고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신선한 미식 경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다.

웹사이트 _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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