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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오레고닌 강원 자생 오리나무, 세계 최초 치주 NET 신기술로 식약처 넘어 미국 FDA 등록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11.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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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의학에서 ‘적양(赤楊)’으로 불리며 치통과 염증에 활용돼 온 국내 청정 강원도 자생 오리나무(Alnus japonica)가 현대 천연물과학과 규제과학을 만나 세계 구강헬스케어 시장에 도전한다. 강원대학교 산림바이오소재공학과 최선은 교수 연구진과 닥터오레고닌은 오리나무에서 발굴한 치주·잇몸 건강 소재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국가 농림식품 신기술(NET) 인증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의약외품 원료등록 △치약형 의약외품 품목 인허가 △상용제품 제조까지 전주기 사업화를 완료했다. 오리나무 기반 치주·잇몸 건강 기술로 국가 NET 신기술 인증(제32-216호)을 획득하고 해당 소재의 MFDS 의약외품 원료등록과 치약형 의약외품 품목 인허가·상용제품 제조까지 연결한 동일 사례는 국내외 공개자료 및 관련 선행제품·인증사례 조사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를 ‘세계 최초 오리나무 기반 치주·잇몸 건강 NET 신기술 적용 치약형 의약외품’으로 정의하고 있다. GMP Pilot-scale 오리나무 열수추출물을 이용한 비교실험에서는 유명 OTC(일반의약품)에 사용되는 옥수수 유래 천연추출물 대비 TNF-α 발현 억제 최대 146배(99.3%), IL-6 최대 8.6배(88.4%), IL-1β 최대 7.6배(86.8%)의 활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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