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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출시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11.0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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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체 개발 및 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7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제약사 중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아젤라힐크림의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유럽·일본 등의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염증성 여드름을 비롯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 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아젤라힐크림’에는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발림성을 높였다. 또한 GC녹십자가 제품을 자체 개발 및 생산함으로써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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