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 “생산성은 높이고, 실 노동시간은 줄인다! 일하는 방식 전환의 마술사 노사발전재단”
- Cover Story -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8년간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일터 혁신, 중장년 고용 지원 등 대한민국 노동시장의 최일선에서 변화의 파고를 헤쳐온 고용노동 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이다. 단순히 제도를 안내하는 수준을 넘어, 노사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며 실직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부여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취임한 제8대 박종필 사무총장은 고용노동부 대변인(1급),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대한민국 고용노동 행정의 산증인이자 최고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취임 8개월을 맞이한 그는 ‘현장성’, ‘실행력’, ‘소통’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경영 화두로 던지며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박 총장은 단순히 숫자로 표현되는 통계나 지표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의 실질적 효용성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그는 노사 상생의 가치가 책상 위의 문서나 구호에 머물지 않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며 근로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구체적인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지난 8개월 동안 전국 5개 지사를 돌며 현장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조직 내외부의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쉼 없이 달려온 박종필 사무총장을 만나 재단의 미래 비전과 대한민국 노사관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들어봤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취임 이후 가장 먼저 ‘현장’으로 향했다. 30여 년간 고용노동부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설계하던 위치에서 이제는 그 정책이 현장에서 꽃을 피우도록 집행을 책임지는 재단의 수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무엇보다 정책과 현장 사이의 괴리를 줄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취임 8개월째를 맞이한 소회를 묻자,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깨가 무거워지고 책임감이 점점 더해진다”라며 미소 섞인 진중함을 보였다.
“과거에는 정책의 골격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그 골격에 어떻게 살을 붙이고 온기를 불어넣어 현장에 안착시킬지 고민하는 집행의 책임이 막중하다”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취임 직후부터 현장성, 실행력, 소통을 강조해 왔다. 이는 단순한 경영 슬로건이 아니라 그가 평생 공직 생활에서 체득한 ‘살아있는 행정’의 원칙이다.
“정책은 제도라는 틀이나 숫자로 표현되는 성과에만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도 실제 현장의 근로자와 사업주가 그 혜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정책이다”라는 것이 그의 확고한 경영 지론이다.
정책은 제도나 숫자에 머무르면 안 된다,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력’의 가치
이를 증명하듯 박 총장은 지난 8개월 동안 서울 본부는 물론 경기, 중부, 호남, 영남 등 전국 각지의 지사와 센터를 직접 찾아가 발로 뛰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지사를 방문할 때마다 격식을 가지지 않고 칼국수 한 그릇과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며, 실무진이 겪는 행정적 병목 현상을 파악하고 이를 즉각 해결하려 노력했다. 현장의 목소리가 왜곡 없이 전달될 때 비로소 정책의 ‘디테일’이 완성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적으로도 전문가 그룹과 노사 단체 실무자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재단의 핵심 사업들이 현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 수정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치밀하게 점검했다.
박 총장은 “재단은 지난 18년간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취약근로자 지원, 일터 혁신 등에서 매우 유의미한 성과를 싸 온 기관”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는 절박한 과제가 늘 나를 채찍질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재단을 명실상부한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고용노동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확고히 안착시키는 것이다. 특히 그는 “작년이 상황 파악과 전략 수립의 해였다면, 올해는 그 전략을 정교한 실행력으로 밀어붙여 현장의 실효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사 협력과 일터 혁신의 결합,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하다’
노사발전재단의 존재 이유와 정체성은 결국 ‘노사 상생’이라는 네 글자에 압축되어 있다. 박 총장은 현재 재단이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 중에서도 특히 ‘노사 협력’과 ‘일터 혁신’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우리 노동시장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인구구조의 불균형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라고 진단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재단의 선제적 역할을 강조했다. 노사 간의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의 혁신은 저항에 부딪힐 수밖에 없으며, 반대로 혁신이 없는 협력은 생산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통찰이다. 재단은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면서 동시에 근로자의 노동 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일터 혁신 컨설팅’을 핵심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박 총장은 “기업이 근본적으로 변하려면 경영진과 노조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라며, 노사 파트너십 구축 프로그램을 통해 형성된 신뢰가 밑바탕이 될 때 일터 혁신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시스템이나 설비를 바꾸는 것을 넘어, 노사가 서로를 진정한 파트너로 인정하고 공정한 보상과 유연한 근무 환경을 설계하는 ‘신뢰의 문화’를 조성하는 과정이다. 그는 “컨설팅이 끝난 후에도 기업 스스로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주는 것이 재단 서비스의 본질적 가치”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지역 단위의 노사민정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지역마다 주력 산업이 다르고 직면한 고용 상황이 천차만별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에 최적화된 노사 상생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것이 재단의 주요 임무다. 예를 들어 위기 업종이 밀집한 지역에는 전직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IT 기업이 많은 지역에는 유연근무제 도입 컨설팅에 집중하는 식이다. 박 총장은 현장 순회 과정에서 얻은 생생한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중앙 정부 중심의 지원 체계를 탈피하여 지역 현장 밀착형 지원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고용 활성화와 직결되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는 “지역 노사민정 협력은 단순히 지원금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노사가 공동 운명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변화의 파고를 넘는 힘, ‘상생’으로 풀어가는 노동시장 개혁
현재 대한민국 노동시장은 노동의 유연성과 고용의 안정성이라는 상충하는 가치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라는 해묵은 숙제를 안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구 절벽이라는 파고 속에서 기존의 방식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명확하다. 박 총장은 이러한 난제를 해결할 유일한 열쇠로 다시 한번 ‘상생’의 정신을 꼽았다. 그는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인정하고 갈등을 넘어 공동의 이익을 찾아가는 협력적 노사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역설했다. 단순히 한정된 파이를 나누는 소모적 싸움이 아니라, 파이를 키우기 위해 노사가 지혜를 모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재단은 이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공정한 중재자이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박 총장은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혀있는 노사관계에서 재단이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진정한 상생의 실마리가 풀린다”라고 믿는다. 특히 그는 취약계층 근로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조했다. 중장년층의 원활한 재취업을 돕는 생애설계 지원부터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차별 개선까지,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서 소외되는 노동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재단이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중장년의 고용 안정은 단순히 개인의 소득 문제를 넘어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숙련된 기술을 전수하는 국가적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AI 기술의 도입과 스마트 공장 확산 등 업무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맞춰 근로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박 총장은 “변화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닥쳐온 현실”이라며 “노사가 이 변화를 위기가 아닌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재단이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재단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겪는 노사 갈등을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리스킬링(Re-skilling)과 업스킬링(Up-skilling)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 관리는 결국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는 근본적인 처방이 될 것이다.
소통을 주특기로 만든 30년 공직 생활, “귀를 여는 것이 리더의 첫걸음”
박종필 사무총장의 독보적인 이력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고용노동부 대변인을 두 번이나 역임했다는 사실이다. 그는 2020년 국장급 대변인을 거쳐, 2023년 대변인 직급이 1급으로 격상되었을 때 다시 한번 그 중책을 맡았다. 중앙부처에서 국장과 실장이라는 서로 다른 두 직급에 걸쳐 대변인을 지낸 사례는 공직사회에서도 극히 드문 일이다. 이는 정부 내부에서도 그의 정무적 감각과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방증이다.
“대변인이라는 자리는 단순히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는 곳이 아니다. 조직 내부의 치열한 논의를 수렴하고, 이를 언론과 대중이라는 외부 세계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오해를 불식시키는 고도의 소통 과정이다”라는 박 총장은 이제 소통을 자신의 명확한 ‘주특기’이자 삶의 철학으로 삼고 있다. 그는 소통을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상대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안에 담긴 본질적인 고충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그는 “말을 잘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내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보고의 이면’을 살피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그의 소통 철학은 재단 운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항상 ‘디테일’과 ‘현장성’을 주문한다. 대변인 시절 수많은 언론 보도와 여론의 흐름을 분석하며, 아주 작은 뉘앙스의 차이가 정책의 성패를 가르고 국민의 신뢰를 좌우한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득했기 때문이다. 그는 보고서를 받을 때도 단순한 결과 수치보다는 그 과정에서 나온 현장의 반대 의견이나 예상되는 부작용에 더 주목한다. 박 총장은 리더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먼저 귀를 열고 듣는 태도”를 꼽았다.
“리더가 듣지 않으면 조직은 죽은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라는 것이 그의 경고다. 현장의 목소리가 왜곡 없이 지휘부에 전달되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에 반영되어 현장을 바꾸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것이 그가 실천하고자 하는 진정한 소통 리더십의 본모습이다.

청년과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 “자전거처럼 쉬지 않고 나아가는 ‘플러스알파’”
박 총장은 미래를 불안해하는 청년 세대와 후배 공직자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이어갔다. 그는 자신이 평생을 두고 실천해 온 ‘플러스알파(+α)’의 정신을 소개하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남과 차별화되고 어제의 자신보다 더 성장하려면, 주어지는 일 이상으로 무언가 더 고민하고 실천하는 ‘플러스알파’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설명이다. 이는 단순히 야근을 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업무에 창의적인 시각을 더하고 한 단계 더 깊이 있는 탐구를 하라는 전문성에 대한 주문이다. 그는 인생의 성장을 ‘자전거’에 비유하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
“자전거는 페달을 밟지 않고 가만히 서 있으면 중심을 잃고 금방 쓰러진다. 아주 천천히라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만 쓰러지지 않고 목적지에 닿을 수 있다. 당장 눈앞에 드라마틱한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매일매일 아주 작은 부분에서라도 ‘플러스알파’를 더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1년, 5년 뒤, 뒤를 돌아보았을 때 비약적으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자신의 공직 생활 역시 화려한 순간보다는 묵묵히 자전거 페달을 밟아온 성실한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자리에 이를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그는 업무를 대하는 태도로 ‘섬세함’과 ‘사고의 전환’을 거듭 강조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이 정책이 현장의 사용자나 근로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 더 고민하는 섬세함이 곧 전문성의 척도가 된다는 것이다. “행정의 대상은 종이가 아니라 사람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마음을 읽는 섬세함이 필요하다”라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과거의 관행과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 유연하게 생각을 바꾸는 태도 역시 필수 역량이라고 조언했다.
박 총장은 “세대가 아무리 변해도 성실과 성찰이라는 삶의 근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청년들이 자신만의 주특기를 발견하고 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끈기를 갖길 응원했다.
10km 걷기로 다지는 체력과 오감, 현장을 누빌 준비를 마치다
박 총장은 자기관리에서도 빈틈이 없다. 빡빡한 공무와 인터뷰 일정 속에서도 그는 매일 ‘10km 걷기’라는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일주일에 최소 네 번 이상은 반드시 이 목표를 달성하려 노력한다. 그의 스마트폰 만보기 앱에 설정된 목표 수치는 13,500보. 자신의 한 걸음 폭이 약 75cm임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도출해 낸, 그답게 정교한 수치다. 단순히 건강을 위해 걷는 것을 넘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에서 성취감과 삶의 리듬을 얻는다고 그는 말한다. 그가 이토록 걷기에 몰입하는 이유는 단순한 체력 유지 그 이상이다.
“편안하게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면 목적지에는 빨리 도착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의 오감은 무뎌진다. 하지만 직접 땅을 딛고 걸으면 바람의 소리가 들리고 숲의 냄새가 맡아진다. 꽃이 언제 피는지, 비가 언제 내릴지 계절의 미세한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그의 업무 철학은 이처럼 평범한 일상의 걷기 습관에서부터 비롯된 셈이다. 걷는 동안 그는 재단의 현안을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때로는 복잡한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걷기를 통해 단련된 단단한 체력과 예민하게 깨어있는 오감을 무기로, 그는 올해 더 큰 걸음을 내디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가 취임 후 조직의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전략이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박종필 사무총장. 상생의 노사문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일터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그의 약속이 어떤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될지, 노사발전재단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이유다. 그는 마지막으로 “재단이 노사 모두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PROFILE
△서울 경동고 졸업(1985.2) △고려대학교 사학과 학사(1989.2)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1994.8) △영국 버밍엄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 석사(2009.7) △영남대학교 경영학 박사(2021.8)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2015.7~2017.1)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고용식품의약정책관(2018.2~2019.5)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2019.5~2020.4) △고용노동부 대변인(2020.4~2020.12)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정책단장(2020.12~2022.8)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관(2022.8~2022.10)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2022.10~2023.7) △고용노동부 대변인(2023.7~2025.4) △제8대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2025.4~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