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스피리언, ‘AI가 2026년 사이버보안 최대 위협 될 것’

  • 월간리더스 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1.01 10:57
  • 글자크기설정

익스피리언(Experian).jpg

익스피리언(Experian)‘2026년 데이터 유출 산업 예측(2026 Data Breach Industry Forecast)’을 발표하며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을 조명했다. 이번 예측에서는 인공지능(AI)과 양자 컴퓨팅을 비롯한 새로운 기술이 정교한 공격을 촉발하고, 새로운 취약성을 일으킬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2025년으로 제13호가 되는 이번 예측 보고서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해 더 설득력 있는 신원을 만들고, 탐지를 피하며, 새로운 디지털 영역을 활용하는지에 대한 여섯 가지 통찰을 제공한다. 합성 프로필과 자율 AI 에이전트부터 형태 변환 악성코드와 심지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취약점까지 2026년 예측은 사이버 공격이 그 어느 때보다 개인화되고 지속적이며 기술적으로 발전하는 미래를 가리킨다. 익스피리언의 글로벌 데이터 유출 해결(Global Data Breach Resolution) 부문 부사장 마이클 브뤼머(Michael Bruemmer)기술은 눈부시게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종종 AI와 같은 도구를 가장 먼저 도입해 방어를 앞서고 취약점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싸움이지만 조직들은 이러한 동일한 혁신을 활용해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다. 적절한 준비와 기술 활용을 통해 기업은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견고한 위치에 설 수 있지만 보안 사고의 여파에 대해서도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월간리더스 & kleader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익스피리언, ‘AI가 2026년 사이버보안 최대 위협 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