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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의 협상 칼럼
정인택의 협상 칼럼 -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올라가자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올라가자

 

 

 

정인택

JNK지혜활용개발원장

 

부모님들은 대학 졸업하는 자녀들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면 주위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 취업률이 저조한 때에 당연한 행동일 것이다. 일류 대기업에 들어갔다면 동네에 광고라도 내고 싶은 즐거움이다.

당당하게 취업한 본인은 지하철역 입구에서 광고지 돌리듯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본인의 명함을 자랑스럽게 나누어 주고 싶을 것이다. 그 심정은 이해가 되는 사안이다.

그런데, 그 자랑스러운 명함에서 유명한 회사명과 본인의 직급을 빼어낸 본인의 이름 만 가지고 자신의 전문성과 실력을 자신할 수 있을까? 물론 신입직원이라 전문성을 따질 일은 아니지만 명함에 나타난 본인의 이름은 회사의 명성 때문에 돋보일 수는 있다.

경력을 쌓은 중간 직급이상자라도 회사 명칭과 본인의 직급을 빼어버린 이름 만 가지고 본인의 전문성을 자신할 수는 없을 것이다. 소속된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서로 보완하여 합쳐진 실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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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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