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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의 협상 칼럼
정인택의 협상 칼럼 - 중간을 고르는 보편적 심리
 

 중간을 고르는 보편적 심리



 

정인택

JNK 지혜활용 개발원장

 

어느 음식점이나 주력 상품이 있게 마련이다. 메뉴판을 보면 비싼 요리와 저렴한 요리를 만날 수 있는데 주력 상품은 거의가 중간 값에 해당하는 요리일 것이다. 왜 음식점들은 비싼 요리와 저렴한 요리를 내놓으면서 그 중간에 해당하는 음식을 주력 상품으로 파는 걸까.

레스토랑의 메뉴판을 유심히 살펴보면 제공하는 코스요리가 거의 예외 없이 3종류 이상인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4만 원 코스, 6만 원 코스, 10만 원 코스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 경우 사람들은 대부분 중간에 해당하는 6만 원 코스를 선택한다.

누군가를 극진히 대접해야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사람들은 너무 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비싸지도 않은 중간 가격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지배적이다. 그러고는 나름대로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자긍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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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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